보존지역
산따 까따리나 주내의 자연 자연환경들 중에는 여러 보존구역이 있는데 연방 보전지역은 12개소, 주 보전지역은 7개소, 그리고 개인 보전지역(RPPNs)이 22개소에 이르고 있다. 이들 모두 자연 생태계를 보호, 재생시킴은 물론,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종의 생존을 지속시키고 조사 연구를 활성화시키며, 자연환경교육 및 생태관광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시정부 관할 자연 보전지역 수에 대한 정확한 집계는 아직까지는 없으나, 100여개 이상이 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 같은 보전지역들 중 가장 규모가 큰 지역은 산따 까따리나 섬 남부로부터 시작하여 주 남부해안까지 이르는 광활한 지역인데 이는 프랑까 고래 자연환경 보전지역이다. 구체적으로 아우스뜨라우 프랑까 고래(학명: Eubalaena australis)를 보호하기 위한 지역으로 매년 6월-11월 사이에 길이 17미터에 무계가 60톤까지 이르는 고래들이 이 지역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바다를 찾아 와, 번식하고 새끼들을 키운다. 이 같은 광경은 해변가에서 또는 이를 보기 위해 특별히 준비ㆍ제작된 선박에서 구경할 수 있다 .
산따 까따리나 자연환경보호구역에서 현재 특별 보호 대상인 또 다른 한 종류의 보호 생물은 뚜꾸시 돌고래 (학명: Sotalia fluvaitilis)이다. 수백 마리 동종 돌고래들이 아냐또미링섬 부근에 그 서식지를 마련한 관계로 보전 지역명도 동일한 이름이 붙혀졌다. 1938년에 국립 예술 및 역사 유적지로 지정된 이 지역은 지난 1738년에 포르투갈인들이 산따 까따리나 섬을 방어하기 위해 건립한 산따 끄루스 요새도 수용하고 있다. 매년 약 10만 여명의 관광객들이 아냐또미링 지역을 찾는데 스쿠어너배를 이용한 관강 코스에는 바이아 도스 골휘뇨스(돌고래의 만)로 포함된다.
주 북부 해안 지내에는 약 5만 ㎢에 이르는 산따 까따리나 해안 생태계 보전지역을 설정해 놓았는데 이 지역은 빽빽한 식용식물, 제4기 삼림, 암초, 소택지, 강구, 큰 언덕, 바다 섬들로 형성되어 있다. 동 지역은 7개 도시를 포함하여 아르보레도 생물 보존구역, 아냐또미링 자연환경 보호지역을 비롯하여 봄비냐스 시청에서 지정한 짐브로스 주요 생태계 관심지대도 아울러 포함하고 있다.
지난 2004년에는 발레 두 이따자이 지역의 7개 도시를 포괄하는 4만 헥타르 상당의 이따자이 산악 국립공원 설립 안이 통과되었다. 동 지역에는 수백 종의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동ㆍ식물이 서식하는데 까넬라 쁘레따 (검은 계피), 까넬라 사샤프라스(사샤프라스 계피), 사싱(양치류), 가비엉 뽐보(비둘기-매), 삐쇼쇼 (새 종류 - 학명: sporophila frontalis), 빠빠가이오 지 뻬이또 호쇼(보라색 가슴의 앵무새) 같은 종류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 약 50만 여명에 물 공급이 보장 된다.














A Praia da Lagoinha do Leste, em Florianópolis, é um parque municipal
As florestas de araucárias (pinheiro brasileiro) são preservadas em vários parques espalhados pelo Estado
뽀르또 우니엉의 소(小)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