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따 까따리나는 주의 생태계 보존에 만족할 만한 지표를 보유. 예를 들어 대서양 원시림 면적의 브라질 평균 수치(8%)의 4배 가량인 31,4%를 보전하는데 성공했다.


A Praia da Lagoinha do Leste, em Florianópolis, é um parque municipal A Praia da Lagoinha do Leste, em Florianópolis, é um parque municipal


As florestas de araucárias (pinheiro brasileiro) são preservadas em vários parques espalhados pelo Estado As florestas de araucárias (pinheiro brasileiro) são preservadas em vários parques espalhados pelo Estado


뽀르또 우니엉의 소(小)폭포 뽀르또 우니엉의 소(小)폭포

보존지역

산따 까따리나 주내의 자연 자연환경들 중에는 여러 보존구역이 있는데 연방 보전지역은 12개소, 주 보전지역은 7개소, 그리고 개인 보전지역(RPPNs)이 22개소에 이르고 있다. 이들 모두 자연 생태계를 보호, 재생시킴은 물론,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종의 생존을 지속시키고 조사 연구를 활성화시키며, 자연환경교육 및 생태관광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시정부 관할 자연 보전지역 수에 대한 정확한 집계는 아직까지는 없으나, 100여개 이상이 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 같은 보전지역들 중 가장 규모가 큰 지역은 산따 까따리나 섬 남부로부터 시작하여 주 남부해안까지 이르는 광활한 지역인데 이는 프랑까 고래 자연환경 보전지역이다. 구체적으로 아우스뜨라우 프랑까 고래(학명: Eubalaena australis)를 보호하기 위한 지역으로 매년 6월-11월 사이에 길이 17미터에 무계가 60톤까지 이르는 고래들이 이 지역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바다를 찾아 와, 번식하고 새끼들을 키운다. 이 같은 광경은 해변가에서 또는 이를 보기 위해 특별히 준비ㆍ제작된 선박에서 구경할 수 있다 .

산따 까따리나 자연환경보호구역에서 현재 특별 보호 대상인 또 다른 한 종류의 보호 생물은 뚜꾸시 돌고래 (학명: Sotalia fluvaitilis)이다. 수백 마리 동종 돌고래들이 아냐또미링섬 부근에 그 서식지를 마련한 관계로 보전 지역명도 동일한 이름이 붙혀졌다. 1938년에 국립 예술 및 역사 유적지로 지정된 이 지역은 지난 1738년에 포르투갈인들이 산따 까따리나 섬을 방어하기 위해 건립한 산따 끄루스 요새도 수용하고 있다. 매년 약 10만 여명의 관광객들이 아냐또미링 지역을 찾는데 스쿠어너배를 이용한 관강 코스에는 바이아 도스 골휘뇨스(돌고래의 만)로 포함된다.

주 북부 해안 지내에는 약 5만 ㎢에 이르는 산따 까따리나 해안 생태계 보전지역을 설정해 놓았는데 이 지역은 빽빽한 식용식물, 제4기 삼림, 암초, 소택지, 강구, 큰 언덕, 바다 섬들로 형성되어 있다. 동 지역은 7개 도시를 포함하여 아르보레도 생물 보존구역, 아냐또미링 자연환경 보호지역을 비롯하여 봄비냐스 시청에서 지정한 짐브로스 주요 생태계 관심지대도 아울러 포함하고 있다.

지난 2004년에는 발레 두 이따자이 지역의 7개 도시를 포괄하는 4만 헥타르 상당의 이따자이 산악 국립공원 설립 안이 통과되었다. 동 지역에는 수백 종의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동ㆍ식물이 서식하는데 까넬라 쁘레따 (검은 계피), 까넬라 사샤프라스(사샤프라스 계피), 사싱(양치류), 가비엉 뽐보(비둘기-매), 삐쇼쇼 (새 종류 - 학명: sporophila frontalis), 빠빠가이오 지 뻬이또 호쇼(보라색 가슴의 앵무새) 같은 종류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 약 50만 여명에 물 공급이 보장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