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매력

산따 까따리나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아일랜드 또는 포르투갈과 비슷한 면적인 겨우 95.400㎢ 밖에 이르지 않는 대지에 놀라울 정도의 다양한 지형과 인종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로 몇 시간 달리기만 하면 기후, 풍경, 억양 그리고 문화의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지역에 도달하기에 충분하다. 다채로운 매력적인 요소들과 용이한 접근 등을 통해 산따 까따리나주는 관광업에 대한 재능을 드러낸다. 조용한 바캉스 기간을 즐기려는 이들이나 또는 배타기, 노 젓기, 서핑, 카누, 레펠, 파라글라이딩, 행글라이딩, 등산, 트레킹 등과 같이 자연과 관련된 스포츠를 원하는 이들에게도 산따 까따리나주를 방문한다는 그 자체가 특권으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