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회

휘에스끼-Fiesc (산따 까따리나 산업연맹)측에서는 자연적인 호조건을 갖춘 분야에서의 추진 가능한 약 48개 핵심 계획 추진 안을 연구 발표했다. 동 계획은 앞으로 10년간 무려 300억 헤아이스 상당의 투자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아울러 직접ㆍ간접 그리고 소득의 효과로 발생되는 부업까지 포함하여 25만개소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하고 있다.

이 중 4대 최강 계획은 상호간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복합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기대된다. (82쪽~85쪽의 보다 상세한 내용 참조)

트란스까따리넨세(주 횡단)가스 유통관

산따 까따리나 주를 서-동 방향으로 횡단하여 이미 죠잉빌레시 즈음에 위치해 있는 볼리비아-브라질 가스 유통관과 연결된다. 즉각적인 효과는 주 내의 연료 공급량 증가로 이어지며 아울러 많은 산업 활동들, 특히 농축산 가공업, 세라믹, 유리, 기계-금속 그리고 실현 가능한 화학 – 가스 중심 산업 등이 수혜대상이 될 것이다.

트란스까따리넨세(주 횡단) 철도

주 내륙지방으로부터 해안지대까지의 철도 건설 제의는 타당성 있는 여러 가지 이유를 내포한 연구 조사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이는 민영업체가 관할함으로서 보다 효율적인 기능성을 갖춘 화물 수송체제로 점자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는 점과 주 내의 경제 저력 강세, 재식림화로 인한 목재 및 부산품 생산 증가와 병행하여 장기적으로 무거운 화물량 증가 추세 등이 바로 정당화된 요소들이다. 또 미래의 야망적인 계획에 힘입어 주 횡단 철도는 2대 대양을 이어주는 철도가 될 잠재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바비똥가 항구 복합체

(상 프란시스코 도 술 항구와 이따뽀아 항구)

브라질 남부 및 남동지역으로의 국제 화물 증가에 따라 컨테이너 운송 체제가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는데 연안 항행 체제가 효율적으로 구체화되면 이 수요는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바비똥가 항만 북부 인근지역(이따뽀아 시)의 개발계획이 민간업체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데 이는 산업 활동이 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겸비한 현대적인 터미널이다. 상 프란시스코 도 술 항구와 이따뽀아 항구는 중ㆍ장기적으로, 육로 및 철로를 통한 내륙 발 수출화물의 목적지로서의 한 옵션이 될 것이다. 

상업적 척도의 재식림

산따 까따리나는 종이와 섬유소 생산을 위해 가장 적절한 나무인 소나무과 나무의 재식림을 위해 상당한 호조건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국내 최대 삼림 원자재 제공처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조건 또한 갖추고 있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목재산업 및 관련 산업계의 요구를 충족시킬 만한 여건에 처해 있다는 뜻이다. 본 프로젝트 목표는 앞으로 20년 동안 약 1백만 헥타르의 재식림지대를 완성하는 것으로서 연 연 평균 5만 헥타르 정도의 성장이 예상된다.

산따 까따리나 산업연맹(FIESC)측이 발표한 또 다른 투자 분야는 에너지 분야, 소규모 수력 발전소 그리고 천연가스, 석탄,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화력 발전소 등이다. 농산 비즈니스는 유기농 농업분야의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암시하는데 특히 건조된 양파, 우유 및 낙농제품, 개량사과, 가구, 종이, 섬유소, 목재 판넬, 어업, 양식업, 비축고 및 저장고, 포도 재배 및 포도주 생산 등이다. 서비스 산업의 경우 유람선 터미널 건설, 해초류, 생태계 관광 전원 관광, 인종 관광, 겨울 풍경 관광, 노년 관광 및 기타 다양한 분야가 있다. 또 항구. 공항, 철도 등의 교통 산업을 비롯해 플로리아노폴리스의 도심 해상 교통수단도 좋은 사업 계획의 기회라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