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을 위한 자유 통로
산따 까따리나를 월등한 위치에 올려놓은 경제개발 촉진은 훌륭한 인프라 시설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항구, 고속도로, 철도 그리고 공항들의 수준은 국내 최고이며, 농촌의 전력 공급율은 거의 100%이다. 신규 수력 발전소에 대한 투자는 주내 전력 보급의 자급자족을 보장할 것이다.
고속도로와 항만시설도 지속적인 보수 및 확장공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거의 전 지역을 대상으로 기존 전화 및 핸드폰 서비스가 실시되고 있으며 주요 도시들에서는 인터넷 전용선을 통한 접속이 용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