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산따 까따리나주에 천연가스가 에너지원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0년 부터로써 약 29개 도시에 보급선이 연결되었다. 평균 일일 1백만 입방미터의 천연가스가 주내의 유통가스 보급 합작 회사인 SCGÁS (산따 까따리나 가스 회사)사를 통해 유입된다.
브라질에서 세 번째로 긴 약 500 km에 이르는 유통관을 통해 주의 북부지역, 발레 두 이따자이, 그란지 풀로리아노폴리스 그리고 남부지역 등의 산업체와 연료용 가스 판매소에 천연 가스를 보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