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과 대중적인 표현의 후원

 산따 까따리나의 문화 및 예술의 표현은 주 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종과 이민 물결을 잘 반영한다. 전통 축제, 공예품, 민속단, 요리 등은 창의적으로 지역별 차별성을 잘 드러낼 뿐만 아니라 대중문화의 활력을 잘 표현하고 있다.

유적지들도 각 지역의 특성을 잘 나타내는데 발레 두 이따자이의 독일 전통 건축양식이나 해안지역의 포르투갈식 식민시대 가옥들이 그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산따 까따리나는 현대 예술 분야에서는 화가, 음악가, 댄서, 안무가, 영화 전문가, 배우, 극작가 등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보편적인 요소를 지역적 가치 안에서 찾으려 노력한다. 정부와 민영기업측은 주세 혜택, 각종 후원과 수상 체제 등을 통해 문화 프로덕션과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다.